“한 세기 전에 일본이 선물한 3000그루의 벚나무 덕분에 매년 봄 워싱턴 D.C. 전역에 벚꽃이 피어난다. 이 멋진 벚꽃을 보기 위해 미국과 전 세계에서 여행을 온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벚나무는 일본과 미국 간 우정의 상징이다. 일본과 미국 동맹의 벚꽃 같은 유대는 계속 자라고 강해질 것이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4월 10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