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산업이 성장하면 폐배터리 물량도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동안 폐배터리의 잔여 수명·용량을 파악하려면 10시간씩 걸렸는데, 우리 회사 기술을 쓰면 수 초 만에 잔량을 파악, 어떤 배터리는 재활용하고, 폐기 처분할 수 있을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5월 10일 일본 도쿄 도라노몬 힐스 모리 타워에서 만난 고이쿠배터리의 타바타 아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