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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통권 624호
K-열풍의 또 다른 금맥… 23조원 K-스포츠 관광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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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올림픽·월드컵 모두 분산 개최, 크로스컨트리로 경제 효과 ↑
대형 대회, 런트립, 스타 영입… 스포츠케이션 명소 경쟁, 달리는 지역 경제
2월 21일(이하 현지시각)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이 펼쳐진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관람을 포함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축구 여행 상품은 평균 500만원대의 판매 가격에도 2025년 12월 18일 판매 개시 2시간 30분 만에 1000개 수량이 완판됐다...
624호_2026년 02월 16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 김은영 기자
2026 양대 스포츠 제전에 부각되는 스포츠 관광
624호_2026년 02월 16일
김은영 기자 , 김주현 인턴기자 , 그래픽=김윤선 디자이너
[Interview] 말콤 스미스 미국관광청 글로벌마켓 부문 수석 부사장
“월드컵과 美 건국 250주년 연계해 잊지 못할 경험 선사할 것”
“스포츠 행사의 열기를 지역 문화와 잘 연결하고 상징적인 주변 명소와 순도 높은 체험을 부각하려면 스토리텔링에 공을 많이 들여야 한다. 항상 경기장 바깥을 연결 지어 생각하고, 관광지 관련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해야 지역사회..
624호_2026년 02월 16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아나 바스티다 마르티네즈 카탈루냐관광청 스포츠 관광 총괄
“FC바르셀로나 효과 연간 2조원… 축구는 지역 경제 성장 동력”
스페인 최대 항구도시이자 카탈루냐주의 주도(州都)인 바르셀로나는 관광 수입의 적지 않은 부분을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정) 성당, 구엘 공원 등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건축물을 통해 거둬들인다. 그런데 바르셀로나에는 그에 버금가는 수입원이 또 하나..
624호_2026년 02월 16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문현우 문카데미 공동대표
“전 세계 마라톤 ‘도장 깨기’…런트립(원정 마라톤)의 힘, 재구매율 40%”
과거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러닝이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집 앞 공원을 뛰는 것을 넘어, 해외 마라톤 참가를 위해 비행기에 오르는 ‘원정 러너’도 늘었다. 이른바 런트립(run trip)이다. 다만 뉴욕·런던 등 세계 7대..
624호_2026년 02월 16일
김은영 기자
[Interview] 데릭 란 인트라링크 시니어 프로젝트 매니저
“사이클링은 최고의 여행법…국제 대회로 韓 관광 매력 알려야”
'스포츠 관광’을 주제로 기획안을 준비하기 시작할 무렵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전거(사이클) 여행을 즐기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는 최신 정보를 접했다. 한국은 산과 강이 적절히 섞여 있어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고, 강변과 하천변을 따라 전국 어디나 전용 도로가..
624호_2026년 02월 16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한승진 을지대 스포츠아웃도어학과 교수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 관광 매력 충분…OTA 활성화해야"
“평창과 정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거리를 따져도 200~300㎞ 정도다. 게다가 고속철(KTX)도 이용할 수 있다. (중략) 그래서 북미나 유럽 사람은 평창·정선이 서울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스포츠 관광 측면에서 입지가 괜찮다는 얘기다.”한승진..
624호_2026년 02월 16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반호철 한국관광공사 테마콘텐츠팀 팀장
“K-스포츠 관광의 핵심은 ‘팬덤’…야구장 응원은 킬러 콘텐츠”
“한국 스포츠 관광의 강점은 e스포츠나 태권도처럼 세계적 인지도를 갖춘 종목에 한국만의 독특한 ‘팬덤 문화’가 결합돼 있다는 점이다. 특히 ‘역동적인 참여형 야구 응원 문화’는 독보적인 킬러 콘텐츠다.”반호철 한국관광공사 테마콘텐츠팀 팀장은..
624호_2026년 02월 16일
김은영 기자
[624호] photo news
문화·예술 강국 자부심 녹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 사상 첫 두 도시 이름 올림픽…116개 금메달 놓고 경쟁
2월 6일(이하 현지시각)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아르마니 의상을 이탈리아 국기 색상으로 맞춰 입은 주최국 이탈리아의 모델들이 국기 게양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큰 사진)...
624호_2026년 02월 16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글로벌 리더] 日 단독 개헌 의석 확보 다카이치 총리
총선 승부수 통했다…확장 재정 가속, ‘다카이치 트레이드’ 확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이하 다카이치)의 승부수가 통했다. 2월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총선에서 다카이치가 이끄는 자민당은 전체 465석 중 약 68%인 316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뒀다. 기존(198석)보다 118석 늘었으며, 개헌 발의가 가능한 의석(3분의 2·310석)을..
624호_2026년 02월 16일
고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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