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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통권 618호
월세 비중 63% 육박… 전세 소멸 시대
멤버십 가입
잡지 구매
사라지는 '내 집 마련 사다리'
전세 비중 37% ‘역대 최저’… 올해 공급 줄어 전셋값 더 오른다
2025년(1~11월 기준) 체결된 전국 전월세 거래에서 월세 비중은 62.7%를 기록,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임대차 거래 10건 중 6.3건은 월세였고, 3.7건만 전세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월세 비중은 △2021년(이하 1~11월 누계 기준) 43.3% △2022년 51.8%..
618호_2026년 01월 05일
고성민 기자 , 이신혜 기자
Infographic
줄어드는 전세, 비싸지는 월세
618호_2026년 01월 05일
이신혜 기자 , 김주현 인턴기자
[Interview] 앤서니 장 시카고대 경영대학원 교수
“주택 투기 돕는 전세…사다리 필요 없도록 LTV 높이는 게 해법”
“전세는 중산층이 고소득층에 투기적 주택 매입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전세는 한국에서 ‘자산 축적을 위한 사다리’로 불리지만, 해법은 사다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다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주택구매를 쉽게 만드는 데 있을지 모른다...
618호_2026년 01월 05일
고성민 기자
[Interview] 코널 뉴런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APAC 리빙 부문 총괄
“전세, 혁신이나 시장 왜곡… 월세 전환은 해외 자금 유입 기회”
“한국의 전세 제도는 주택을 금융적인 측면에서 활용한 독특한 혁신이지만, 동시에 시장 불안을 증폭시키는 왜곡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이하 쿠시먼)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리빙(Living·주거) 부문을..
618호_2026년 01월 05일
이신혜 기자
[Interview]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똘똘한 한 채’가 전세 축소… 다주택자 규제가 가장 큰 문제”
“누군가가 소유는 하지만 실거주하지 않는 주택이 임대 시장의 매물이다. 그런데 다주택자를 규제하면서 ‘똘똘한 한 채’가 사회적 기조가 되면 전세 매물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전세의..
618호_2026년 01월 05일
이신혜 기자
[Interview]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전세 줄면 소득 불평등 심화… 주거비 부담 커진다”
“한국은 다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와 비교할 때 자산 불평등은 심하지만, 소득 불평등은 그다지 심하지 않다. 이는 전세 제도 덕분이다. 전세는 소득에서 고정적으로 지출해야만 하는 주거비를 국민 다수가 아끼도록 했다.”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618호_2026년 01월 05일
고성민 기자
[Interview]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전세는 고금리 대출…사후 보상은 전세 사기 해법 아냐”
“전세를 무이자 금융 상품으로 보는 해석 자체가 잘못됐다. 전세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매우 비싼 이자를 지불하는 대출 상품이다.”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전세가 무이자 금융 상품으로 작용해 전세 사기 등으로 악용되는 점 등을 들어 전세 제도를..
618호_2026년 01월 05일
이신혜 기자
[618호] Photo news
평화 기원 불꽃놀이로 2026년 새해 맞은 지구촌… 美 건국 250주년 기념 ‘볼 드롭’에 100만 인파
2026년 1월 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 도중 하늘에서 형형색색의 종이 가루가 흩날리고 있다(큰 사진). 미국 최고의 새해맞이 명소인 타임스스퀘어에선 전날 오후 6시부터 전야 행사가 열렸다. 새해맞이의 하이라이트인..
618호_2026년 01월 05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벤슨 우 뱅크오브아메리카 한국·중국 담당 이코노미스트
“2026년 한국 성장률 1.9%로 상향…환율은 점진적 안정 전망”
“한국의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은 2025년 1.0%에서 2026년 1.9%로 가속화되며 잠재성장률에 근접할 전망이다.”글로벌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2025년 12월 3일 발행한 ‘한국 연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2026년 한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6%에서 1.9%로..
618호_2026년 01월 05일
김은영 기자
[Interview] 온라인 조작 경제 위험 지도 만든 존 루젠비크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
“러·美·英, 가짜 계정 최저 비용으로 만드는 허브로 떠올라”
영국 케임브리지대 존 루젠비크(Jon Roozenbeek) 심리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2025년 12월 11일(현지시각)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전 세계 197개국에서 운영되는 500개 이상의 유명 온라인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가짜 계정의 인증 비용(사실상 가격)을 실시간..
618호_2026년 01월 05일
박근태 과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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