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조감도. 사진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조감도. 사진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경기도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 B-6블록에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을 8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이 지구가 속한 김포시 통진읍은 지난 20년간 신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전무했던 지역으로, 1군 브랜드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 실수요자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7개 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66㎡, 74㎡, 84㎡ 총 574가구가 공급되며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됐다. 세부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6㎡ 48가구, 74㎡ 65가구, 84㎡ 461가구다.


혁신 주거 플랫폼 ‘C2 HOUSE’ 적용

대림산업은 최근 개발한 e편한세상의 신규 주거 플랫폼 ‘씨투 하우스(C2 HOUSE)’를 김포 지역 최초로 이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C2 HOUSE는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으로, 거주자를 위한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C2 HOUSE의 가변형 구조는 최소한의 내력벽만 남겨둔 채 공간을 트거나 나눌 수 있다.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도 허물 수 있어 가구주만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또 C2 HOUSE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나란히 배치할 수 있도록 다용도실을 넉넉하게 설계했고, 애벌빨래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주방은 대형 와이드창으로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현관에는 유모차나 자전거 등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팬트리 공간도 마련했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클린&케어 솔루션’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에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적용된다. 특히 공기청정형 환기 시스템이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연동돼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주는 등 김포에서 볼 수 없었던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대림에서 자체 개발한 실내 환경 통합센서가 실내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의 농도에 따라 공기청정형 환기 시스템을 자동으로 작동시킨다는 점이다. 청소, 취침, 또는 요리 등으로 인해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환기 시스템이 가동돼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설치돼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해주며,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실내놀이터를 설치한다.


지역 내 최상의 교육 환경

단지 바로 앞에는 마송중앙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마송중학교와 고등학교도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3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마송공원과 금쌀공원 등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평온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마송지구는 행정구역상 김포시 통진읍에 있기 때문에 자녀의 대학 지원 시 농어촌특별전형과 고른기회전형 등을 활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의 주택전시관은 뉴고려병원 인근(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에 조성되며 8월 중 개관할 계획이다. 준공은 2021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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